
아삭하게 1-2분만 데쳐서 완성하는 숙주나물무침 황금레시피! 100g당 13kcal 저칼로리 다이어트 반찬으로 숙주나물 데치기부터 양념 비율, 숙주나물볶음, 아기 유아식용 숙주나물무침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숙주나물의 효능, 영양성분과 함께 제사나물, 명절음식, 삼색나물 만들기 완벽 가이드랍니다. 고고고
📑 목차
▶ Chapter 1. 숙주나물무침 레시피 & 유통기한
▶ Chapter 2. 숙주나물효능 및 영양성분
▶ Chapter 3. 숙주나물무침 데치기
▶ Chapter 4. 숙주나물볶음
▶ Chapter 5. 아기 숙주나물무침
▶ Q&A - 자주 묻는 질문
Chapter 1. 숙주나물무침 레시피 & 유통기한
재료 준비
| 재료명 | 용량 | 비고 |
|---|---|---|
| 숙주나물 | 250-300g | 1봉 |
| 굵은소금 | 1/2큰술 | 데칠 때 |
| 다진마늘 | 1/2큰술 | 양념 |
| 소금 | 약간 | 간 맞추기 |
| 참기름 | 1큰술 | 필수 |
| 대파 | 약간 | 송송 썰기 |
| 통깨 | 1큰술 | 고명 |
숙주나물무침은 제사나물과 명절 삼색나물로 빠지지 않는 기본 반찬입니다. 숙주나물은 흐르는 물에 2-3번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물에 담가두면 초록색 콩껍질이 물 위로 떠오르는데, 손으로 가볍게 건져내면 됩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둡니다.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굵은소금 반 큰술을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소금을 넣으면 숙주의 색이 선명해지고 간이 밑에서부터 배어듭니다.
물이 펄펄 끓기 시작하면 준비한 숙주를 한꺼번에 넣고 1-2분만 데쳐줍니다. 숙주 250-300g 기준으로 1-2분이 적당하며, 양이 많으면 최대 3분까지 가능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고 질겨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데친 숙주는 재빨리 채반에 건져 찬물에 2-3번 헹궈줍니다. 이 과정이 숙주의 아삭함을 살리는 핵심입니다. 물기를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습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잘 배지 않고 물이 생겨 싱거워지므로 충분히 짜주되, 너무 세게 짜면 숙주가 으스러지니 적당한 힘으로 짭니다.
다진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1큰술, 썰어둔 대파, 통깨 1큰술을 넣고 비닐장갑을 끼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소금은 간을 보면서 조금씩 추가하되, 밥과 함께 먹는 반찬이므로 약간 간간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싱거우면 밥맛이 떨어지므로 적당히 간을 해야 합니다. 참치액젓이나 국간장 반 큰술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더해지며,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사용하면 더욱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완성된 숙주나물무침은 바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으며, 숙주나물 유통기한은 보통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 먹을 수 있습니다.
Chapter 2. 숙주나물효능 및 영양성분
숙주나물 영양성분표 (100g 기준)
| 영양소 | 함량 | 특징 |
|---|---|---|
| 칼로리 | 13kcal | 콩나물의 1/3 수준 |
| 탄수화물 | 2.34g | 저탄수 |
| 단백질 | 1.73g | 식물성 단백질 |
| 지방 | 0.05g | 거의 없음 |
| 식이섬유 | 1.7g | 풍부 |
| 수분 | 95.6g | 95% 수분 |
| 비타민A | - | 콩나물의 2배 |
| 비타민C | - | 발아 후 40배 증가 |
숙주나물은 녹두를 발아시켜 만든 나물로, 발아 과정에서 영양 성분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녹두가 발아되면서 비타민A는 2배, 비타민B는 30배, 비타민C는 무려 40배나 증가하여 비타민이 매우 풍부한 식품이 됩니다. 100g당 13kcal로 칼로리가 극도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적이며, 콩나물(30kcal)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없습니다.
숙주나물의 주요 효능으로는
- 첫째, 아스파라긴산 성분이 풍부하여 숙취 해소에 탁월하고 간 해독 작용을 돕습니다.
- 둘째,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셋째,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하여 피부 미용에 좋습니다.
- 넷째, 철분과 카로틴이 풍부하여 조혈 작용을 강화하고 빈혈을 예방하며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을 촉진합니다.
- 다섯째, 지방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이 들어있어 비만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숙주나물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의 열을 내려주고 고혈압에도 도움이 됩니다. 칼륨이 풍부하여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기를 빼주고 혈압 조절에 유익하며,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우울증과 신경과민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단 숙주나물은 매우 빨리 상하는 특성이 있어 구입 당일에 조리하는 것이 좋으며, 보관이 필요하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고 하루에 한 번씩 물을 갈아주면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숙주는 줄기가 굵고 흰 광택이 나며 뿌리가 투명합니다.

Chapter 3. 숙주나물무침 데치기
숙주나물 데치기는 아삭한 식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숙주나물은 콩나물과 달리 매우 빨리 익고 쉽게 질겨지기 때문에 데치는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먼저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습니다. 물의 양이 적으면 숙주를 넣었을 때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골고루 익지 않으므로, 숙주를 완전히 잠길 정도로 충분히 넣어야 합니다. 굵은소금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펄펄 끓입니다. 소금을 넣으면 숙주의 녹색이 선명해지고 밑간이 되어 더 맛있습니다.
물이 완전히 끓기 시작하면 준비한 숙주나물을 한꺼번에 넣습니다.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뚜껑을 닫거나 완전히 열어두고 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숙주 특유의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뚜껑을 닫으면 빨리 익지만 냄새가 날 수 있고, 열어두면 조금 더 오래 걸리지만 냄새가 덜합니다.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되 한번 정한 방법을 끝까지 유지합니다.
데치는 시간은 숙주 250-300g 기준으로 1-2분이 가장 적당합니다. 양이 많다면 최대 3분까지 가능하지만, 3분을 넘기면 질겨지고 식감이 떨어집니다. 채소의 숨이 죽고 살짝 투명해지면 바로 건져내야 합니다. 데친 숙주는 재빨리 채반에 건져 찬물에 헹궈야 합니다. 이 과정이 숙주나물의 아삭함을 살리는 핵심 비결입니다.
뜨거운 상태로 두면 여열로 계속 익어 물러지기 때문입니다. 흐르는 찬물에 2-3회 헹구거나 찬물에 담갔다가 빼는 방법 모두 좋습니다. 당근을 함께 넣었다면 으스러지지 않게 살살 헹궈줍니다. 찬물 샤워가 끝나면 물기 제거가 중요합니다. 손으로 살살 짜내거나 채반에 받쳐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잘 배지 않고 물이 생겨 간이 싱거워지므로 꼭 짜주되, 너무 세게 짜면 숙주가 으스러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짜는 것이 좋습니다.
Chapter 4. 숙주나물볶음
숙주나물볶음은 데쳐서 무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요리입니다. 센 불에 빠르게 볶아내면 숙주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기본 재료는 숙주 300g, 식용유 또는 포도씨오일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 반 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설탕 약간, 소금과 후추 적당량입니다. 양파 1/6개를 0.5-1cm 두께로 채 썰어 함께 볶으면 단맛과 식감이 더해져 훨씬 맛있습니다. 쪽파나 대파를 송송 썰어 준비하고,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매콤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빼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기가 있으면 기름이 튀고 아삭한 식감이 떨어집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연기가 살짝 올라오는 시점에 다진마늘, 파, 청양고추를 넣어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타지 않도록 불을 중약불로 줄여 황금빛이 돌 때까지 볶습니다. 마늘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센 불로 높이고 준비한 숙주와 양파를 한꺼번에 넣습니다. 여기서부터가 핵심인데, 반드시 센 불에서 빠르게 빠르게 볶아야 합니다. 큼직한 팬이나 웬을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소금, 후추를 뿌리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며 30초에서 3분 정도만 볶습니다. 채소의 숨만 죽을 정도로 아주 빠르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숙주가 물러지고 물이 생기므로 주의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휙휙 섞어 불을 끕니다. 백종원 스타일로 만들고 싶다면 대파를 많이 넣어 파기름을 먼저 만들고, 식초 1큰술을 넣어 중화풍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식초는 숙주의 비린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짐육 100g을 먼저 볶다가 숙주를 넣으면 단백질이 보강된 영양 반찬이 되며, 굴소스 1큰술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배가됩니다. 차돌박이 150g을 양념해서 먼저 볶다가 숙주를 넣으면 고급 안주가 완성됩니다.

Chapter 5. 아기 숙주나물무침
아기 숙주나물무침은 12개월 이후 유아식을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적합한 영양 반찬입니다. 숙주나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워 아기들이 먹기에 좋은 나물입니다. 이유식 완료기(12-15개월)부터 먹일 수 있으며, 밥에서 진밥, 덮밥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곁들이기 좋습니다. 기본 재료는 숙주 100g, 당근 28g, 참기름 1큰술, 아기소금 약간, 국간장 반 작은술입니다. 일반 소금 대신 아기소금 또는 천일염을 아주 조금만 사용하고, 자극적인 다진마늘과 대파는 넣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숙주는 깨끗이 씻어 손질하고 당근은 아기가 먹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당근은 질산염 성분 때문에 6개월 이전 아기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끓는 물에 당근과 숙주를 함께 넣어 중약불에서 약 3분간 데쳐줍니다. 일반 성인용보다 1-2분 더 데쳐서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씹기 편하도록 충분히 익혀야 하지만, 너무 오래 데치면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3분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데친 숙주와 당근은 채반에 부어 찬물로 살짝 헹궈주되, 당근이 으스러지지 않게 살살 다룹니다.
물기를 살살 짜내 제거한 후 그릇에 담습니다. 참기름 1큰술, 국간장 반 작은술, 아기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어른 입맛에는 매우 싱겁게 느껴지더라도 아기에게는 충분한 간입니다. 일일 나트륨 섭취 기준(영아 0.12-0.37g, 유아 0.7-0.9g)을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저염 간장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통깨를 조금 뿌려 무쳐주면 완성입니다. 19개월 이후에는 잘게 썰어주면 씹는 연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콩나물을 잘 먹는 아기라면 숙주나물도 잘 먹을 확률이 높습니다. 소고기 다짐육 50g을 함께 볶아주면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 더욱 영양가 있는 반찬이 됩니다. 무염버터를 사용하면 더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완료기에는 다양한 조리법으로 편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침과 볶음을 번갈아 제공하면 좋습니다.
Q&A - 자주 묻는 질문
Q1. 숙주나물과 콩나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숙주나물은 녹두로 만들고 콩나물은 대두로 만듭니다. 숙주나물의 머리는 쭉 뻗어있지만 콩나물의 머리는 동글동글합니다. 숙주는 칼로리가 100g당 13kcal로 콩나물(30kcal)의 절반도 안 되며, 비타민A는 콩나물보다 많습니다. 숙주는 비린내가 덜하고 줄기가 굵고 아삭하여 생으로도 먹을 수 있어 월남쌈이나 쌀국수에 활용됩니다.
Q2. 숙주나물을 데칠 때 뚜껑을 닫아야 하나요?
뚜껑을 닫거나 완전히 열어두고 데쳐야 하며, 중간에 열었다 닫았다 하면 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뚜껑을 닫으면 빨리 익지만 냄새가 날 수 있고, 열어두면 조금 더 오래 걸리지만 냄새가 덜합니다. 한번 정한 방법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숙주나물이 쉽게 상하는데 보관 방법은?
숙주나물은 매우 빨리 상하므로 구입 당일에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관이 필요하다면 통에 넣고 찬물을 숙주가 잠길 정도로 넣은 다음 밀봉해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에 한 번씩 물을 갈아주면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보관 온도는 1-5도가 적당합니다.
Q4. 숙주나물무침이 물이 생기는데 어떻게 하나요?
데친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지 않았거나 소금 간을 너무 많이 해서입니다. 데친 숙주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합니다. 양념 후 시간이 지나면 숙주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물이 생기므로 먹기 직전에 무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Q5. 제사 숙주나물무침은 어떻게 만드나요?
제사나물이나 명절 삼색나물로 만들 때는 다진마늘과 대파를 빼고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가정의 풍습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양념은 소금, 깨소금, 참기름 기본 양념만 사용하거나 참치액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Q6. 숙주나물무침 양념을 변형할 수 있나요?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사용하면 더 고소하고, 참치액젓이나 국간장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연두를 조금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나며, 채 썬 오이와 통들깨를 넣으면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맛살을 찢어 함께 무치면 탱탱한 식감이 더해집니다.
Q7. 숙주나물 데치는 시간을 놓쳤는데 어떻게 하나요?
너무 오래 데쳐 질겨졌다면 센 불에 빠르게 볶아 숙주볶음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곱게 다져서 녹두빈대떡의 부재료로 사용하거나, 국수나 비빔밥에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무르게 되었다면 죽이나 스프에 넣어 활용합니다.
Q8. 숙주나물은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인가요?
100g당 13kcal로 매우 저칼로리이며 수분 함량이 95%로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지방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이 들어있습니다.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며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 제거에도 좋습니다.
Q9. 숙주나물 고르는 방법은?
줄기가 굵고 싱싱하며 흰 광택이 있고 뿌리가 투명한 것이 좋습니다. 숙주가 짓무르지 않았는지 잘 살펴보고, 변색되거나 물러진 부분이 없는 것을 선택합니다. 초록색 콩껍질이 많이 떨어진 것보다 붙어있는 것이 신선하며, 한 번에 쓸 적당량만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Q10. 숙주나물을 활용한 다른 요리는?
비빔밥, 쌈밥, 비빔국수의 고명으로 올리거나 월남쌈, 쌀국수에 생으로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찌개나 국에 넣으면 시원한 맛이 나며, 녹두빈대떡의 부재료로 생으로 넣어 부칩니다. 샐러드에 넣거나 쇠고기와 함께 볶으면 영양 균형이 잡힌 요리가 됩니다.
📚 자료 출처
• 만개의레시피 - 숙주나물무침, 숙주볶음 레시피
• 나무위키 - 숙주나물
• NOFAT - 숙주나물 칼로리와 영양성분
• 필라이즈 - 숙주나물 영양정보
• 농촌진흥청 식품영양정보 - 숙주나물
• 우리의식탁 - 숙주나물 레시피
• 베이비뉴스 - 이유식 가이드
• 국가건강정보포털 - 이유기보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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