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스 5만 가지 아는 임짱의 초간단 무생채 황금레시피
윤주모가 메모로 참고한 바로 그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68분 만에 완성한 갈비와 무생채로 TOP7 진출한 비결입니다.
미원 넣는 게 핵심! 40년 대량조리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를 알려드립니다.
목차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무생채란
소스 5만 가지 아는 임짱의 비밀 레시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신스틸러로 등극한 임성근 셰프의 무생채 레시피입니다. 윤주모와 팀을 이뤄 4라운드 팀 미션에서 68분 만에 완성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무생채는 물이 나와 맛이 떨어진다는 치명적 약점 때문에 최대한 빨리 조리했습니다. 다른 팀이 120분을 여유롭게 쓸 때 임성근 팀만 축지법을 쓰며 뛰어다녔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에서 윤주모가 조리 과정에서 참고하던 메모를 확대한 결과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서 소개된 무생채 레시피와 거의 동일하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한식대첩3 우승자의 대중 요리 철학
임성근 셰프는 2015년 tvN 한식대첩3에서 서울팀 고수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국가공인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한 전통 한식 전문가입니다.
결승을 앞두고 운영하던 한식당이 1층부터 3층까지 전소되는 사고를 겪었지만 결국 우승을 차지한 역경의 주인공입니다. 식재료와 직접 개발한 소스까지 모두 불탔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한식 최상위권 전문가임에도 대중 요리에서 MSG 사용에 관대한 것이 특징입니다. 유튜브에 올리는 레시피에 미원 다시다 참치액 연두가 자주 등장하며 중국집에서나 쓰는 2.5 핵산까지 사용합니다.
임짱TV와 컬트적 인기
흑백요리사2 공개 이후 임짱TV 구독자가 급증했습니다. 방송 전에는 조회수가 몇천에서 몇만에 불과했는데 방송 후 60만 명을 돌파하고 100만 조회수를 넘긴 영상도 여러 개 생겼습니다.
특유의 허세 넘치는 발언과 묘하게 사짜스러운 행동으로 의구심을 샀지만 실제로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단순히 레시피를 알려주는 것뿐 아니라 업장용 레시피까지 공개하고 있어 대인배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이 일반 음식점에서 하루 300명 400명씩 대량 조리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임성근 셰프 핵심 특징
한식대첩3 우승 + 조리기능장 + 40년 대량조리 노하우 + MSG 적극 활용
임성근 셰프의 요리 철학
누구보다 사짜 같은데 누구보다 정파
온라인에서는 임성근을 두고 각종 비유가 쏟아졌습니다. 내 말 하나도 안 듣는 이삿짐 아저씨 같은데 다 끝나면 예술적으로 배치돼 있다는 반응이 대표적입니다.
경로는 자기 마음대로 가는데 목적지에는 정확히 데려다주는 택시 기사 같다는 말도 있습니다. 누구보다 사짜 같은데 누구보다 정파라는 말이 밈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빌런 조짐을 보였지만 결과물이 매우 성공적이라 인상이 더 강하게 남았습니다. 특히 팀전에서 윤주모의 멘탈 케어까지 하면서 끝까지 함께 종을 치는 모습이 감동을 주었습니다.
눈대중 계량의 달인
거짓말 조금 하면 5만 가지 정도는 안다며 소스를 만들 때 물엿과 식초 간장을 계량 없이 눈대중으로 들이붓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양식 셰프들이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완성된 소스를 맛본 뒤에는 맛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40년 가까이 일반 음식점에서 하루 300명 400명씩 대량 조리하다 보니 통에 들어 있는 것만 봐도 딱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임성근은 정확한 수치 계량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오랜 경험으로 체화된 노하우가 눈대중으로 나타날 뿐입니다.
대중 요리사의 MSG 철학
전통 한식 전문가이지만 대중 요리에서 MSG 사용에 관대합니다. 조미료가 다수 조합되는 업장용 레시피를 공개하는 요리 유튜버 아하부장의 방송에도 출연하여 MSG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흑백요리사2에서도 무생채에 미원을 사용했습니다. 대중이 자주 먹는 음식점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조미료 사용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본인 입장에선 다 이유가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소스는 용량을 다 알고 있어 간단하고 빠르게 밀고 나갔고 마늘은 한식의 특성상 양식 셰프들이 놀랄 정도로 많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임성근 요리 철학 요약
대중 음식 제대로 보여주기 + 정확한 계량 + MSG 적극 활용 + 40년 경험
재료 준비 (무 1.2kg 기준)
주재료
| 재료명 | 무게 | 계량 환산 |
|---|---|---|
| 무 | 1200g (1.2kg) | 중간 크기 1개 |
| 중간 고춧가루 | 42g | 약 6큰술 |
| 다진 마늘 | 70g | 약 4.5~5큰술 |
| 다진 생강 | 14g | 약 2.5작은술 |
| 미원 (MSG) | 11g | 약 2.5작은술 |
| 뉴슈가 | 3.5~4g | 약 1작은술 |
| 천일염 | 18g | 약 1큰술 + 1작은술 |
| 대파 | - | 약 1/2단 |
미원이 핵심입니다!
임성근 셰프 무생채의 비밀은 바로 미원입니다. 식당 맛을 재현하려면 반드시 넣으세요.
만드는 방법
1단계: 무 손질하기
무는 깨끗이 씻어줍니다. 껍질에 비타민C가 많으므로 껍질째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흙이 묻었다면 수세미로 깨끗이 문질러 씻으세요.
무를 최대한 가늘게 채썰어줍니다. 가늘수록 양념이 잘 배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칼로 써는 것이 채칼보다 식감이 좋습니다.
무를 썰 때는 결 방향으로 썰어야 무채가 끊어지지 않습니다. 한쪽 면을 평평하게 잘라 안정적으로 놓고 채썰기 하세요.
2단계: 고춧가루로 물들이기
채썬 무를 넉넉한 볼에 담습니다. 중간 고춧가루 42g을 넣어줍니다. 약 6큰술 정도입니다.
고춧가루를 넣고 바락바락 문질러 무를 고운 붉은빛으로 물들여줍니다. 골고루 잘 섞어 무가 예쁜 빨간색이 되도록 합니다.
이 과정에서 무에서 수분이 약간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소금에 절이지 않으므로 물이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3단계: 양념 넣기
다진 마늘 70g을 넣습니다. 약 4.5~5큰술 정도입니다. 한식은 마늘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진 생강 14g을 넣습니다. 약 2.5작은술 정도입니다. 생강은 무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향을 더해줍니다.
미원 11g을 넣습니다. 약 2.5작은술 정도입니다. 이것이 바로 임성근 셰프 무생채의 핵심 비밀입니다. 식당 맛을 내려면 반드시 넣으세요.
뉴슈가 3.5~4g을 넣습니다. 약 1작은술 정도입니다. 일반 설탕보다 뉴슈가를 사용하면 단맛이 더 부드럽습니다.
천일염 18g을 넣습니다. 약 1큰술+1작은술 정도입니다. 소금은 간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4단계: 조물조물 버무리기
모든 양념을 넣었으면 조물조물 잘 버무립니다. 양념이 무에 골고루 배도록 손으로 주물러주세요.
버무리는 과정에서 무에서 수분이 약간 더 나옵니다. 이 수분이 양념과 섞이면서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맛을 봐서 간이 부족하면 소금을 조금 더 넣고 단맛이 부족하면 설탕을 추가하세요.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단계: 대파 넣고 마무리
대파 1/2단을 송송 썰어줍니다. 흰 부분과 푸른 부분을 모두 사용합니다.
썬 대파를 무생채에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대파의 향이 무생채의 풍미를 한층 더 높여줍니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30분~1시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조리 시간 핵심
절이지 않아 10분 만에 완성! 시간이 지나면 물이 나오므로 빨리 만들어 빨리 드세요.
핵심 노하우 10가지
1. 미원이 핵심이다
임성근 셰프 무생채의 비밀은 바로 미원입니다. 40년 대량 조리 경험상 식당 맛을 재현하려면 조미료가 필요합니다. 미원 2.5작은술을 반드시 넣으세요.
2. 무는 최대한 가늘게 채썬다
가늘수록 양념이 잘 배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채칼보다 칼로 써는 것이 식감이 더 좋습니다. 결 방향으로 썰어야 끊어지지 않습니다.
3. 소금에 절이지 않는다
절이지 않고 바로 만들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소금에 절이면 수분이 많이 나와 물러집니다. 천일염은 간 맞추기용으로만 사용합니다.
4. 생강을 꼭 넣는다
생강은 무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향을 더해줍니다. 다진 생강 2.5작은술이면 충분합니다. 생강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 살아납니다.
5. 고춧가루로 먼저 물들인다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바락바락 문질러 무를 빨갛게 물들여야 색이 예쁩니다. 다른 양념보다 고춧가루를 먼저 넣는 것이 순서입니다.
6. 마늘은 넉넉히 넣는다
한식은 마늘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진 마늘 5큰술 정도 넣어야 진한 맛이 납니다. 양식 셰프들이 놀랄 정도로 많이 넣어야 한식입니다.
7. 시간이 지나면 물이 난다
무생채는 시간이 지나면 물이 나와 맛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임성근이 68분 만에 급하게 완성한 이유입니다. 만들자마자 바로 드시는 것이 최고입니다.
8. 뉴슈가가 없으면 설탕 사용
뉴슈가가 없으면 일반 설탕을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뉴슈가를 사용하면 단맛이 더 부드럽고 깔끔합니다. 입맛에 맞게 단맛을 조절하세요.
9. 무 껍질은 벗기지 않는다
무 껍질에 비타민C가 더 많습니다.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사용하는 것이 영양도 좋고 식감도 좋습니다. 흙만 잘 씻어내면 됩니다.
10. 고기와 함께 먹는다
무생채는 돼지갈비 삼겹살 등 고기와 찰떡궁합입니다. 무의 소화효소가 고기의 단백질과 지방 소화를 도와줍니다. 쌈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무 영양정보
무 100g 기본 영양성분
| 영양소 | 함량 | 주요 효능 |
|---|---|---|
| 열량 | 13~20kcal | 저칼로리 |
| 비타민 C | 20~25mg | 면역력 강화 |
| 식이섬유 | 1.1~1.2g | 변비 예방 |
| 칼슘 | 23mg | 뼈 건강 |
| 칼륨 | 풍부 | 혈압 조절 |
| 인 | 34mg | 뼈 건강 |
천연 소화제 무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우리 몸에 필요한 효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디아스타제와 아밀라제가 소화를 도와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할 때 먹으면 위가 편안해집니다.
무 뿌리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제 지방을 분해하는 리파아제 등 다양한 소화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체하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무를 먹거나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먹었습니다. 무장수는 속병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가을무는 인삼보다 낫다
가을무는 인삼보다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강수량이 많은 여름에 수확한 무보다 조직 밀도가 높아 영양분이 농축되어 있고 더 단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함량이 높고 소화 작용도 돕는 아삭한 가을 무는 그 쓰임새도 무척 다양합니다. 뿌리식물은 가을이 되면 좋은 성분이 뿌리로 모여 비타민 칼슘 식이섬유가 더 많아집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조직이 치밀해져 식감은 더 아삭해지고 시원한 맛이 강해집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의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고기와 찰떡궁합
무는 고기와 찰떡궁합입니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 지방 분해효소인 리파아제가 소량 함유되어 있어 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단백질과 지방을 소화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등어 돼지고기 삼겹살 갈비 등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됩니다. 무는 비린내를 잡는 데도 탁월합니다.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갈비와 무생채를 함께 낸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찐 고깃집 맛집은 밑반찬으로 무생채가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변비 예방
무는 100g당 13~20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를 맘껏 활용하세요.
무에는 식이섬유가 1.1g 함유되어 있어 장의 운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변을 부드럽게 하고 숙변 제거에 효과가 있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소는 음식에 함유된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합니다. 불용성 식이섬유소는 장 운동을 촉진하여 배변 활동을 돕습니다.
항암 효과와 면역력
무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는 대사를 높이는 작용을 합니다. 몸에 쌓여 있는 독소나 니코틴 성분을 중화해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무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은 잠재적인 암 예방 성분입니다. 간에서 빌리루빈을 제거하고 황달 현상을 효과적으로 예방합니다.
비타민C가 20~25mg이나 들어 있어 면역력 강화에 탁월합니다. 기관지에 좋아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무 영양정보 요약
저칼로리 + 천연 소화제 + 고기와 찰떡궁합 + 가을무는 인삼보다 낫다
자주 묻는 질문 Q&A
Q. 미원을 꼭 넣어야 하나요?
네 임성근 셰프 무생채의 핵심은 미원입니다. 식당 맛을 재현하려면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미원이 부담스러우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도 되지만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소금에 절이지 않아도 되나요?
네 절이지 않고 바로 만들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소금에 절이면 물이 많이 나와 무생채가 물러집니다. 천일염은 간 맞추기용으로만 사용합니다.
Q. 생강을 꼭 넣어야 하나요?
네 생강은 무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향을 더해줍니다. 2.5작은술이면 충분합니다. 생강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 살아나므로 꼭 넣으세요.
Q. 뉴슈가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일반 설탕을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뉴슈가를 사용하면 단맛이 더 부드럽고 깔끔합니다. 입맛에 맞게 단맛을 조절하세요.
Q. 무생채가 시간이 지나면 물이 나오는데?
맞습니다. 무생채는 시간이 지나면 물이 나와 맛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임성근 셰프가 68분 만에 급하게 완성한 이유입니다. 만들자마자 바로 드시는 것이 최고입니다.
Q. 무 껍질을 벗겨야 하나요?
아니요. 무 껍질에 비타민C가 더 많습니다.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사용하는 것이 영양도 좋고 식감도 좋습니다. 흙만 잘 씻어내면 됩니다.
Q. 무를 칼로 썰어야 하나요?
네 채칼보다 칼로 써는 것이 식감이 더 좋습니다. 채칼로 썰면 무가 무를 수 있습니다. 칼로 최대한 가늘게 채썰어야 양념이 잘 배고 아삭합니다.
Q. 식초를 넣어도 되나요?
임성근 셰프 레시피에는 식초가 없습니다. 하지만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 1~2큰술을 추가해도 됩니다.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Q. 어떤 고기와 잘 어울리나요?
돼지갈비 삼겹살 목살 등 돼지고기와 특히 잘 어울립니다. 임성근 셰프도 갈비와 함께 냈습니다. 무의 소화효소가 고기의 소화를 도와줍니다.
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물이 나오므로 만든 당일에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Q. 알토란에서도 임성근 셰프가 무생채를 소개했나요?
네 알토란 354회에서 임성근 요리기능장이 무생채 레시피를 소개했습니다. 무 썰기부터 양념하는 법까지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무생채 총정리
소스 5만 가지 아는 임짱의 초간단 무생채 레시피입니다.
미원 2.5작은술이 핵심! 40년 대량 조리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소금에 절이지 않고 10분 만에 완성하는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물이 나오므로 만들자마자 바로 드세요.
갈비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천상의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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