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찬 레시피

지금 제철 꼬막무침 레시피 비린내 안나게 삶는 법과 손질법 꼬막무침 양념장 황금레시피

by 소스천사 2026. 1. 1.
반응형

겨울제철 꼬막무침 완벽 가이드

모래 완벽 제거하는 해감 비법을 공개합니다.

비린내 없이 탱글탱글하게 삶는 핵심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밥도둑 황금비율 양념장 레시피를 확인하세요.

지금 제철 꼬막무침 레시피 비린내 안나게 삶는 법과 손질법 꼬막무침 양념장 황금레시피

 

 

꼬막무침 레시피란

11월부터 3월까지 제철인 겨울 별미

꼬막무침은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인 겨울철 대표 별미입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부터 시장에 나오는 꼬막은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과 달큰하고 짭조름한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12월 초부터 2월까지가 가장 맛있습니다. 월동을 위해 단단히 찌운 살이 특유의 쫄깃함을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추운 겨울 꼬막은 에너지를 지방과 단백질로 축적하며 살이 꽉 차 고소함과 풍부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제철 꼬막은 따로 오래 해감하지 않아도 될 만큼 알이 꽉 차고 맛이 오릅니다. 겨울철에는 갯벌의 수질 상태가 비교적 깨끗해 꼬막이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꼬막무침 성공의 3대 핵심

첫째 모래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해감입니다. 소금물에 검은 비닐을 덮고 스테인레스 숟가락을 넣어 2시간 해감시킵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모래가 씹혀 맛이 떨어집니다.

둘째 비린내 없이 탱글탱글하게 삶는 방법입니다. 청주나 소주를 넣고 한 방향으로 저어가며 3~4분만 삶습니다. 오래 삶으면 질겨지고 영양소가 파괴됩니다.

셋째 황금비율 양념장입니다. 간장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의 비율이 핵심입니다. 이 비율을 지키면 집에서도 식당 못지않은 꼬막무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참꼬막과 새꼬막의 차이

참꼬막은 껍데기 홈이 17~20개이며 크기가 작습니다. 씹을수록 단맛이 나고 제사상에 올리는 고급 꼬막입니다. 표면에 털이 없고 졸깃졸깃한 맛이 일품이라 제사꼬막이라고도 불립니다.

새꼬막은 껍데기 홈이 30개 정도이며 참꼬막보다 큽니다. 대량 양식이 가능해 가격이 저렴하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꼬막이 바로 새꼬막입니다.

피꼬막은 껍데기 홈이 40개 정도로 가장 큽니다. 피조개라고도 불리며 참꼬막 새꼬막과는 조금 다른 종류입니다. 크기가 크고 육질이 풍부합니다.

꼬막무침 성공 핵심 정리

완벽 해감 + 비린내없이 삶기 + 황금비율 양념장 = 식당급 꼬막무침

꼬막무침 레시피란

꼬막의 역사와 유래

조선시대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 진미

꼬막은 조선시대 인문지리서인 동국여지승람에 전라도의 특산품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라도 특히 벌교의 꼬막 맛은 옛날부터 유명했습니다.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진미 가운데서도 으뜸으로 꼽혔습니다. 8대 진미 중 1품으로 진상됐을 정도로 귀한 음식이었습니다. 제사상에도 반드시 올려졌을 정도로 즐겨 먹었습니다.

정약전은 자산어보에서 꼬막을 가리켜 살이 노랗고 맛이 달다고 기록했습니다. 단맛이 나는 것은 꼬막에 글리코겐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벌교 꼬막의 명성

전남 보성군 벌교는 꼬막의 고향으로 불립니다. 벌교 앞으로 펼쳐진 여자만은 너른 개펄이 발달한 청정 지역으로 다양한 해산물이 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벌교 청정 개펄에서 나는 꼬막은 여느 것보다 알이 굵고 맛이 답니다. 점토질과 모래가 섞인 환경을 조성해 꼬막의 맛을 끌어올립니다. 풍부한 플랑크톤 적절한 염분 농도 뚜렷한 조수 간만의 차로 꼬막이 성장하기 이상적인 서식지입니다.

실제로는 고흥이 전국 생산량의 60퍼센트를 차지합니다. 고흥에서 잡힌 꼬막이 벌교에서 집하되고 유통되면서 벌교 꼬막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순천만도 높은 품질의 꼬막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태백산맥과 함께 유명해진 꼬막

조정래의 소설 태백산맥을 배경으로 한 벌교가 히트를 치면서 벌교 꼬막의 인기도 덩달아 올라갔습니다. 소설에도 야릇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벌교가 품은 꼬막이 등장합니다.

매년 10월 말에서 11월 초 쯤에는 벌교 꼬막축제도 열립니다. 꼬막 맛 따라 태백산맥 문학기행을 벌교에서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문학과 음식이 만나는 독특한 축제입니다.

감기 석 달에 입맛이 소태 같아도 꼬막 맛은 변함없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입니다. 꼬막 맛이 떨어지면 이미 죽은 사람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쫄깃한 맛이 일품이며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고막 안다미 조개의 어원

꼬막은 고막 고막조개 안다미 조개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안다미 조개는 우리말 안다미로에서 유래했습니다.

한자로는 해장 또는 해해라고 불렀습니다. 꼬막과 같은 종이고 생김새도 닮아서 피꼬막이라고도 부르는 피조개는 영어로 블러드 콕클입니다. 꼬막은 생선과 달리 붉은 피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벌교라는 지명도 꼬막과 관련이 있습니다. 뗏목으로 만든 다리가 있어서 이곳의 지명이 벌교가 되었다고 합니다. 1729년 영조 5년 초안선사에 의해 석교로 건립되었습니다.

꼬막 역사 요약

조선시대 수라상 진상품 → 벌교 특산물 → 태백산맥으로 전국 유명세

꼬막의 역사와 유래

재료 준비 (꼬막 500g 기준)

주재료

재료명 용량 비고
꼬막 (새꼬막) 500g 벌교 새꼬막 추천
굵은소금 2큰술 해감용
청주 또는 소주 2큰술 비린내 제거용
적당량 해감 및 삶기용
쪽파 3줄 송송 썰기
부추 (선택) 약간 4cm 길이

황금비율 양념장 재료

양념명 용량 역할
간장 (진간장) 4큰술 베이스 간
고춧가루 2큰술 매콤한 맛
설탕 1~1.5큰술 단맛
다진 마늘 1큰술 감칠맛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0.5~1큰술 고소한 맛
통깨 또는 깨소금 1큰술 고소함
식초 (선택) 0.5큰술 새콤한 맛
멸치액젓 (선택) 0.5~1큰술 감칠맛 보강

황금비율 양념장 공식

간장 4 : 고춧가루 2 : 설탕 1~1.5 (비율만 지키면 양 조절 가능)

만드는 방법

1단계: 꼬막 세척하기

고무장갑을 착용합니다. 딱딱한 꼬막 껍데기에 손을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넉넉한 볼에 꼬막을 담고 물을 붓습니다. 꼬막끼리 치대듯 문질러가며 여러 차례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처음에는 탁하고 뿌연 물이 나옵니다.

3~4번 정도 씻다 보면 깨끗한 물이 나옵니다. 모래나 껍질 등이 모두 제거될 때까지 씻어줍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삶을 때 불순물이 남습니다.

2단계: 완벽하게 해감하기 (핵심 1)

깨끗하게 세척한 꼬막을 볼에 담습니다. 물 1리터 당 굵은소금 2큰술을 넣어줍니다. 바닷물 농도와 비슷하게 만들어야 꼬막이 뻘을 스스로 뱉어냅니다.

스테인레스 숟가락 2개를 함께 넣어줍니다. 스테인레스 제품은 조개가 해감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꼬막 해감의 핵심 비법입니다.

검은 비닐봉지나 호일로 덮어 어둡게 만들어줍니다. 바닷속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어주기 위함입니다. 숨구멍을 조금 만들어 줍니다.

2시간 정도 해감을 시켜줍니다. 너무 오래 해감하면 꼬막이 질겨질 수 있으니 2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급할 경우 1시간도 괜찮습니다.

해감이 끝나면 다시 한 번 물로 헹궈줍니다. 이제 꼬막 안의 모래와 뻘이 완벽하게 제거되었습니다.

3단계: 비린내 없이 탱글하게 삶기 (핵심 2)

냄비에 물을 붓습니다. 꼬막이 잠길 정도로 넉넉하게 넣어줍니다. 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할 때까지 센 불로 가열합니다.

물이 펄펄 끓기 시작하면 청주 또는 소주 2큰술을 넣습니다. 이것이 비린내를 제거하는 핵심입니다. 청주나 소주가 없다면 맛술로 대체 가능합니다.

해감한 꼬막을 넣습니다. 반드시 물이 끓을 때 넣어야 합니다. 찬물에 넣고 끓이면 살이 질겨집니다.

젓가락이나 주걱으로 한 방향으로 저어줍니다. 15바퀴 정도 같은 방향으로 저어주면 꼬막살이 한쪽으로 붙어있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껍질을 까기 쉽습니다.

꼬막 3~4개 정도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끕니다. 대부분의 꼬막 입이 살짝 벌어지면 적당히 익은 것입니다. 삶는 시간은 총 3~4분이 적당합니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절대로 찬물에 헹구면 안 됩니다. 찬물에 헹구면 꼬막 특유의 맛이 빠져나갑니다. 뜨거운 상태 그대로 식혀야 합니다.

4단계: 껍질 까기

한 김 식은 꼬막의 껍질을 까줍니다. 너무 뜨거우면 손을 델 수 있으니 미지근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숟가락을 꼬막 껍데기 뒤쪽 연결 부위에 넣습니다. 시계 방향으로 비틀어서 힘을 주면 껍데기가 쉽게 벌어집니다. 한 방향으로 저어가며 삶았기 때문에 살이 한쪽에 붙어 있어 까기 쉽습니다.

껍데기를 모두 제거하고 꼬막살만 따로 모아둡니다. 반찬으로 내놓을 때는 껍데기 한쪽을 붙인 채로 양념을 올려도 좋습니다.

5단계: 황금비율 양념장 만들기 (핵심 3)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넣습니다. 간장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1.5큰술이 황금비율입니다.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0.5~1큰술을 추가합니다. 통깨나 깨소금 1큰술도 넣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식초 0.5큰술을 넣으면 새콤한 맛이 더해집니다. 멸치액젓 0.5~1큰술을 넣으면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모든 재료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이것이 바로 밥도둑 황금 양념장입니다.

6단계: 무치기

껍질을 깐 꼬막살을 큰 볼에 담습니다. 송송 썬 쪽파를 넣고 부추를 4센티미터 길이로 썰어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습니다.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절반 정도만 먼저 넣어 간을 봅니다. 간이 부족하면 나머지 양념을 추가합니다.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너무 세게 버무리면 꼬막살이 부서질 수 있으니 살살 버무려야 합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섞어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통깨를 조금 더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겨울제철 꼬막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조리 과정 핵심 요약

세척 → 소금물+검은비닐+숟가락 2시간 해감 → 청주 넣고 한방향 저으며 3~4분 삶기 → 황금비율 양념장 → 무치기

핵심 노하우 10가지

1. 해감할 때 스테인레스 숟가락 넣기

스테인레스 제품은 조개가 해감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숟가락 2개를 함께 넣으면 해감이 더 빨리 됩니다. 이것만으로도 해감 시간을 30분 단축할 수 있습니다.

2. 검은 비닐로 덮어 어둡게 만들기

꼬막이 바다 속이라고 착각하고 뻘을 뱉어냅니다. 검은 비닐이나 까만 봉지 호일 등으로 덮어주세요. 어두운 환경이 해감의 핵심입니다.

3. 해감 시간은 2시간이 적당

너무 오래 해감하면 꼬막이 질겨지고 맛이 떨어집니다. 2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급할 경우 1시간만 해도 괜찮습니다.

4. 반드시 끓는 물에 넣기

물이 펄펄 끓을 때 꼬막을 넣어야 합니다. 찬물에 넣고 끓이면 살이 질겨지고 비린내가 남습니다. 이것이 실패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5. 청주나 소주로 비린내 제거

삶을 때 청주 2큰술을 넣으면 비린내가 완벽하게 제거됩니다. 소주나 맛술로 대체 가능합니다. 이 한 가지만으로 비린내 걱정이 사라집니다.

6. 한 방향으로 저으며 삶기

15바퀴 정도 같은 방향으로 저어주면 꼬막살이 한쪽으로 붙습니다. 껍질을 까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방향을 바꾸면 효과가 없으니 주의하세요.

7. 삶는 시간은 3~4분만

꼬막 3~4개가 입을 벌리면 바로 불을 끕니다. 오래 삶으면 질겨지고 영양소도 파괴됩니다. 타이머를 맞춰놓고 정확하게 3~4분만 삶으세요.

8. 절대 찬물에 헹구지 않기

삶은 꼬막을 찬물에 헹구면 특유의 맛이 빠져나갑니다. 체에 받쳐 물기만 빼고 그대로 식혀야 합니다. 이것이 맛의 차이를 만듭니다.

9. 양념장 황금비율 지키기

간장 4 고춧가루 2 설탕 1~1.5의 비율이 핵심입니다. 이 비율만 지키면 집에서도 식당 못지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양이 많으면 비율만 맞춰 늘리면 됩니다.

10. 신선한 꼬막 고르는 법

껍데기가 깨지지 않고 물결무늬가 선명한 것을 고릅니다. 들었을 때 묵직하고 윤기가 나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비슷할 때는 무거운 것이 살이 꽉 찼습니다.

핵심 노하우 10가지

꼬막 영양정보

꼬막 100g 기본 영양성분

영양소 함량 일일 권장량 대비
열량 63~87kcal 약 3~4%
단백질 11.9~16g 약 32~35%
지방 1.6~1.8g 약 5~6%
탄수화물 1.6~5.1g 약 2~5%
타우린 239~822mg 매우 풍부
철분 높음 약 49~62%
칼슘 풍부 뼈 건강에 유익
비타민B군 풍부 빈혈 예방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식품

꼬막은 100g당 약 63~87칼로리에 불과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11.9~16g으로 매우 높습니다. 전복 12.9퍼센트보다 높은 14퍼센트를 차지합니다. 참꼬막의 단백질은 우유 3.08g의 4배에 달합니다.

지방은 1.6~1.8g으로 매우 낮습니다. 고단백 저지방의 알칼리성 식품으로 소화 흡수가 잘 됩니다. 성장기 어린이와 뼈가 약한 노인 환자 회복식으로 매우 좋습니다.

타우린의 보고 피로회복 간건강

꼬막은 타우린 함량이 매우 높은 해산물입니다. 100g당 약 239~822mg의 타우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징어의 3배 이상 고등어의 10배 이상입니다.

타우린은 신체 내 에너지를 증대시켜 피로 회복에 좋습니다. 자양강장제나 피로 회복제 등 드링크 제품의 주성분이 바로 타우린입니다.

간에서 담즙산 생성을 도와 지방 소화를 촉진합니다.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간 기능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알코올 분해를 돕기 때문에 숙취 해소 성분으로 꼽힙니다.

혈관 건강과 성인병 예방

타우린은 혈관 청소부라 불리는 고밀도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입니다. 혈전의 생성을 억제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합니다. 심장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베타인 성분도 풍부합니다. 간 독성을 해독하는 데 도움을 주며 지방간을 방지하는데 기여합니다. 담석 용해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빈혈 예방과 성장 발육

철분과 비타민B군이 매우 풍부합니다. 빈혈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혈압이 있을 경우 혈색을 개선해 주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생리 중인 여성에게 좋은 영양제가 됩니다. 어른들의 조혈강장제로 널리 쓰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분포해 있어 단백질의 질이 우수합니다.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칼슘은 뼈의 발육에 좋아 성장기 어린이에게 영양제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노화 예방과 면역력 강화

셀레늄이 풍부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여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의 노화를 억제합니다. 면역력까지 향상하는 성분입니다.

비타민A와 비타민B가 풍부해 바다의 비타민이라고 불립니다. 추운 겨울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세균에 저항력을 기를 수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습니다.

무기질도 풍부합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핵산이 풍부하고 필수아미노산인 아르기닌 류신 트레오닌 등도 많습니다.

꼬막 영양정보 요약

저칼로리 고단백 + 타우린 풍부 + 철분 비타민B + 간건강 피로회복 빈혈예방

 

자주 묻는 질문 Q&A

Q. 꼬막 해감을 꼭 해야 하나요?

네 반드시 해감을 해야 합니다. 꼬막은 뻘에 파묻혀 있어서 해감이 필수입니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모래가 씹혀 먹기 힘듭니다. 소금물에 검은 비닐을 덮고 2시간 해감하세요.

Q. 비린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청주나 소주를 넣지 않고 삶거나 너무 오래 삶으면 비린내가 납니다. 반드시 청주 2큰술을 넣고 3~4분만 삶으세요. 찬물에 헹구면 비린내가 더 심해집니다.

Q. 꼬막이 질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너무 오래 삶았거나 찬물에 넣고 끓였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끓는 물에 넣고 3~4분만 삶아야 합니다. 꼬막 3~4개가 입을 벌리면 바로 불을 끄세요.

Q. 양념장이 너무 짜요 어떻게 하나요?

설탕을 조금 더 넣거나 참기름을 추가하면 짠맛이 중화됩니다. 처음 만들 때 간장을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황금비율을 지키면 실패하지 않습니다.

Q. 껍질을 까기가 너무 어려워요

삶을 때 한 방향으로 저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5바퀴 정도 같은 방향으로 저어주면 살이 한쪽에 붙어 쉽게 깔 수 있습니다. 숟가락을 뒤쪽에 넣고 비틀면 됩니다.

Q. 냉동 꼬막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한 후 사용하세요. 해감 시간을 조금 줄여도 됩니다. 급랭 꼬막은 생물 못지않게 맛있습니다.

Q. 꼬막무침 보관은 얼마나 가능한가요?

냉장 보관 시 2~3일 정도 가능합니다. 양념을 하지 않은 상태로 껍질만 깐 꼬막살은 냉동 보관 시 15일 정도 보관 가능합니다. 냉동한 꼬막은 10일 안에 먹어야 맛과 영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Q. 참꼬막과 새꼬막 중 어느 것이 좋나요?

참꼬막이 더 맛있지만 가격이 비싸고 구하기 어렵습니다. 새꼬막도 충분히 맛있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가정에서는 새꼬막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Q.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나요?

네 매우 좋습니다.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안성맞춤입니다. 100g당 63~87칼로리에 불과하며 포만감도 높습니다. 단 양념장이 짜니 밥을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Q. 꼬막과 궁합이 좋은 음식은?

마늘이 가장 좋습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꼬막의 비타민B1과 결합해 알리티아민을 생성합니다. 체내에 저장되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미나리 깻잎 당근도 철분 흡수를 촉진해 빈혈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Q. 꼬막비빔밥은 어떻게 만드나요?

따뜻한 밥에 꼬막무침을 올리고 김가루 참기름을 추가합니다. 취향에 따라 김치 상추 미나리 등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양념장을 조금 더 넣고 비벼 먹으면 완성입니다.

꼬막무침 레시피 총정리

11월~3월 겨울제철 꼬막으로 만드는 최고의 별미입니다.

소금물 + 검은비닐 + 스테인레스 숟가락 2시간 해감이 핵심입니다.

청주 넣고 한방향 저으며 3~4분만 삶아야 탱글탱글합니다.

간장 4 고춧가루 2 설탕 1~1.5 황금비율 양념장이 밥도둑입니다.

저칼로리 고단백 타우린 풍부 간건강 피로회복 빈혈예방 효과입니다.

꼬막무침 레시피

비린내 안나게 삶는 법과 손질법
황금비율 양념장 완벽 가이드
겨울제철 꼬막무침 지금 바로 만들어보세요

2025.12.18 - [반찬 레시피] - 파래김치 담그는법 봄철 제철 해조류 부산 향토음식 영양만점 황금 레시피

 

파래김치 담그는법 봄철 제철 해조류 부산 향토음식 영양만점 황금 레시피

바다의 향긋함을 담은 봄철 별미 파래김치파래김치는 봄철 제철 해조류인 파래를 이용한 남해안 지역의 향토 김치입니다.파래는 녹조류로 칼슘 철분 요오드가 풍부한 영양식품입니다. 바다 향

saucelab.tistory.com

2025.12.12 - [반찬 레시피] - 콩나물무침 아삭함은 살리고 빨간 매운맛은 감칠맛을 높이고 백종원 콩나물무침 황금레시피

 

콩나물무침 아삭함은 살리고 빨간 매운맛은 감칠맛을 높이고 백종원 콩나물무침 황금레시피

콩나물무침 아삭함은 살리고 빨간 매운맛은 감칠맛을 높이고 백종원 콩나물무침 황금레시피설탕 한 스푼이 만드는 마법! 쓴맛 없이 아삭한 국민 반찬백종원 콩나물무침 레시피입니다. 10분이면

saucelab.tistory.com

2025.12.08 - [반찬 레시피] - 류수영 진미채볶음 일주일 보관해도 부드러운 진미채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

 

류수영 진미채볶음 일주일 보관해도 부드러운 진미채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

류수영 진미채볶음 일주일 보관해도 부드러운 진미채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냉장고에 일주일 보관해도 딱딱하지 않은 마법의 진미채볶음편스토랑 류수영 어남선생이 공개한 진미채볶음 레시

saucelab.tistory.com

 

반응형